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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크리스마스 바가지 상술...

원기사는 여기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7&oid=032&aid=0000259442



마지막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하지만 업주들에게 무조건 비난의 화살을 돌릴 수는 없다. 크리스마스에는 무조건 외식이나 외박을 하는 우리 문화를 반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직장인 박성호씨(34)는 “크리스마스가 지나치게 상업화하다 보니 이런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 같다”며 “크리스마스의 본래 취지대로 가족과 함께 경건하게 지내는 풍토가 정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