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뉴스기사에 훌륭한 말들이 있어 발췌해온다.
사랑받지 못하는 것은 슬프다.
그러나 사랑할 수 없는 것은 더 슬프다.
-스페인의 철학자 MD 우나무노-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사랑하는 것과 현명해지는 것.
한 번에 두 가지를 동시에 갖는 것.
사랑하는 것과 현명해지는 것을
동시에 하는게 왜 어려울까 생각을 좀 해보니..
무릅을 탁! 치게 되는것이..
역설인거지..
저 두가지를 동시에 해버리면 불행이 오는거야..
사랑은 머리를 비우고 해야하는 것이란걸
저리도 역설로 훌륭하게 풀어낼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