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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J.J 에이브람스를 찬양할지어다!


커크의 유년시절을 졸~라 멋진 한 씬으로 처리해버린 과감하고 깔끔한 결정..
무지 어려울것 같은 얘기를 쉽게 쉽게 잘도 풀어나간다.
J.J 에이브람스 천재 인정!!
로스트에선 자기도 감당못할 떡밥으로 중무장해 시청자들을 넉다운 시키더니..
스타트랙은 무지 간결하고 깔끔하게 다듬어줘서 다소 변덕쟁이같은 느낌이구만..
아님 변태던가..ㅋㅋ
광원을 적절히 활용하여 미래의 느낌을 한껏 잘 살려낸다.

사실 스타트랙이라하면 다소 클래식하고 따분한 느낌의 타이틀인데
제작자측에서도 이런 약점을 간파했는지 어쨌는지 젊은피 에이브람스를
수혈, 새롭고 신선한 뉴제너레이션 스타트랙을 만들어냈다.
차기작도 기대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