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기적, 서른 한살 꽃이 지다. 홈키파™ 2009. 10. 13. 20:19 밑에서 한 번 언급했지만.. 오늘 두번째로 다시 한 번 천천히 보았다. 아...지난 9월 18일.. 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아무 의미없이 생각도 나지 않을 정도로 그냥 흘려버렸던 그 시간들. 처음 봤을때 아주 기냥 펑펑 울어버려서 뭔가 후련하다 싶은 느낌마져 가졌었는데.. 두 번째 보니깐 새로운 감정이 와 닿는다. 속으로 나에게 조그마한 약속을 하나 했다. 지킬 수 있도록.. 지켜질 수 있도록...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홈키파™ '낙서' Related Articles 바이센테니얼 맨 (Bicentennial Man, 1999) 이런건 닥치고 사줘야 돼!! 금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되면.. 두뇌 활성 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