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떠오른건데..
2000년대를 10대(그 밑은 물론 포함)로 살고 있는 넘들이 참 불쌍하단 생각이 들더란 말이지..
소피마르소의 라붐을 모르는 것들은 사랑을 얘기하지 마란 말이야~ 버럭~~
니네들도 나름대로의 사랑이 있겠지..
하지만 말이다.
라붐은 말이다..
한번 봐줘라..
낭만과 순수는 80년대까지가 젤 충만했고, 이젠 거의 말라버린 느낌..
근데 말이지..
첨부터 이 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사는 10대들이 더 불쌍할까..
물질이외의 모든것이 충만했던 땅을 겪어본 자들의 지금이 더 불쌍할까..
결론은!
소피야~ 늙지마~~ 부탁이다..
넌 내 청춘의 심볼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