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의 낮 기온이 12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를 선보인 7일 오후 서울 명동 거리를 지나는 여성들의 짧은 스커트 자락에 봄바람이 일렁인다. /남강호기자 kangho@newsis.com
뭐야~ 한겨울에도 저 정도는 다 입고 다녔지 않나?
그땐 겨울바람이 일렁이디?
그나저나 두 줄짜리 기사 하나 쓸라꼬 명동 한복판에 쭈그리고 앉아
지나가는 아가씨들 다리만 보면서 찍었을 기자 생각하니 애처롭구만..강호야~
허나..
작품은 훌륭했다..남강호..
각선미들이 아~~주 좋아.. 니 기준으로 나름 엄선한거겠지?
풀샷도 있쟈나~ 그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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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집 가서 간만에 기분좋게 술 한 잔 했다.
좋은 사람들(한 넘은 빼겠다)하고 좋은 고기들이 있으니 소주도 4잔인가? 마셨네~
1년에 소주 3잔 넘기는 적이 한 두번 있을까 말까..
도수낮은 CYOU였긴 하지만 4잔은 살짝 무리데쓰네~
수진씨..담에 대작 함 합시다.
부지런히 술빨 키워놓을테니..크핫!!
집에 도착하니 대략 1시.. 침대에 드러누웠건만 말똥말똥..
매 시 정각마다 울려대는 시계 알람소리 다 들으며
잠 좀 자볼라꼬 발버둥 쳤는데..
6시 넘어서야 잠깐 눈 좀 붙이고 출근했네~
아직은 버틸만 해~
마흔을 바라본다느니 망언을 서슴치 않고 뱉아내는 쉬퀴
응징할 방법이나 찾아봐야겠다.
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