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의 사귐에 있어 대화와 타협이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하여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지를
관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자존심과 상대방에 대한 배려(?)로 인해 오해로 싸움도 많이 하게 되죠.
여자에게 듣는 무서운 말들을 생각해 보니
"오빠 오늘 무슨날인지 알아?"
"오늘 나 뭐 바뀐거 같지 않아?"
"오빠 돈많아? 뭘 또 살려고~"
"오빠 회사 요즘 어때?"
"우리 100일날 뭐할꺼야?"
...
머니 뭐니 해도 가장 무서운 말은 "침묵"
가끔은 상대방이 침묵으로 일관 남자는 거의 돌아버릴 듯합니다.
여성여러분 남친과 사귈때 제발 자신의 의사를 밝혀주세요~
다른 남성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