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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시간여행자의 아내




영화가 끝나고 제작자에 브레드 피트 이름이 뜨는것에 깜짝 놀랬다.
밴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주연에 이어 비슷한 소재의 이 영화 제작까지..
흐르는 시간 애타게 붙잡고 싶으신 건가요..브레드 피트씨..ㅋㅋ

여주인공보다 남주인공이 더 눈에 들어오네..
이제야 내 정체성을 찾아가는건가..ㅋ
에릭 바나..
참 인상좋고 지적으로 생겼다.
내가 외적으로 참 닮고싶어하는 유형의 얼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