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시간여행자의 아내 홈키파™ 2010. 1. 16. 23:08 영화가 끝나고 제작자에 브레드 피트 이름이 뜨는것에 깜짝 놀랬다. 밴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주연에 이어 비슷한 소재의 이 영화 제작까지.. 흐르는 시간 애타게 붙잡고 싶으신 건가요..브레드 피트씨..ㅋㅋ 여주인공보다 남주인공이 더 눈에 들어오네.. 이제야 내 정체성을 찾아가는건가..ㅋ 에릭 바나.. 참 인상좋고 지적으로 생겼다. 내가 외적으로 참 닮고싶어하는 유형의 얼굴이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홈키파™ '낙서' Related Articles 더 로드 - 졸라 불친절한 영화.. 이혁재 사건 전말을 까발려주마.. 낙서.. 아...아바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