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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톰 롭 스미스 - 차일드44


대단한 소설이다.
서스팬스를 적절히 분배해서 소설이 끝날때까지도
결말이 어떻게 될까 혼란스럽게 만드는 작가의 재주가 보통이 아니다.
역시나 리들리 스코트 감독에 의해 영화 제작중이란 뒷표지 커다란 문구!!
게다가 79년생의 잘생긴 청년이 작가라는 사실에 분개했다.
어리구 잘생긴게 글도 잘쓰고..
분하다!!!